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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세데카의 히트곡으로 만든 주크박스 뮤지컬. 결혼식장에 신랑이 나타나지 않았지만 신혼여행으로 예약한 파라다이스 리조트로 온 마지와 그의 친구 로이스, 그리고 파라다이스 리조트에서 쑈를 진행하는 사회자 허비와 에스더 그리고 파라다이스 리조트의 인기가수 델과 비밀을 간직한 게이브 많은 등장 인물들이 파라다이스 리조트 쇼와 함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흥겨운 분위기와 러브라인 그리고 원웨이티켓이나 유 민 에브리띵 투미 같은 유명 팝송을 듣는 재미가 쏠쏠한 뮤지컬


그런데 주병진은 좀 에러인듯.. 


무대에 오래선 베태랑 개그맨답게 자연스러웠고 사회자라는 역도 나쁘지 않았지만 노래도 춤도 겉도는 느낌이 들었다.

Posted by 초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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