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하다

이해진 이사회 의장님 억장만 무너진줄 아십니까?

초하류 2012. 4. 1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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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41550991&sid=01040103&nid=000&type=0


네이버가 편해서 왔다는 직원의 글을 읽고 억장이 무너지셨다는 이해진 이사장님


이사장님은 억장만 무너지셨겠지요.. 그렇지만 그동안 무너진 억장 무척 많다는 사실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네이버가 가장 자랑하는 서비스 지식인 이거 네이버에서 기획하고 개발한 서비스인가요? 


네이버가 홀라당 사버린 첫눈 서비스는 어디로 간걸까요?


아 까페도 다음에서 일으킨 서비스죠?


오픈마켓에 메신저에 급기야 요즘은 인기 검색어 데이터도 사람들이 믿지 못하고 있죠..


온갖 사용자들이 퍼다 나른 데이터와 광고들로 범벅이된 자신의 데이터에 타 검색엔진이 접근하는건 막고 있고 다른 시스템 정보는 걸러서 안보여 주거나 늦게 보여주고..


기술 개발보다는 전문 서퍼들이 정리한 자료에 의존해서 잘 정리하는..


이게 네이버 아닙니까?


데이터엔 패쇄적이고 타 서비스에 대해선 적대적으로 집어 삼키고 기술개발 보다는 그저 트랜드에 맞게 사용자 보다는 정부에 굽실굽실


서비스는 개발하는게 아니고 남이 개발해서 좀 잘 되는거 포탈에 걸어주다가 싹 배껴서 자기 서비스 만들고


도데체 구성원들이 어디서 긴장을 느끼고 어디서 야근을 해야 할 만큼 열정을 불태워야 하는건가요?


지금 마음에 안드는 직원들의 모습은 그동안 추구해온 네이버의 무한갑 분위기에서 나온것이라고 생각안해 보셨나요?


편안한 의자 사줬더니 땡출근 해서 칼퇴근 하더라는 탄식을 하기 전에 네이버를 그런 모습으로 만든 경영진의 모습부터 반성 하시는것이 우선일것 같습니다.


네이버와 구글의 차이 -> http://chenjy.tistory.com/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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