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이 갈 수록 저조해 지고 있다. 이번 총선은 48%의 국민만이 투표에 참여했다. 20대가 많이 안했다고 이정도면 어느 부분을 탓할 만한 일이 아니다. 그냥 전 국민 전 연령대가 투표를 안했다고 보는게 정당하다.
왜 이렇게 투표율이 저조할까?
그런데 이런 저조한 투표율 속에서 뽑힌 사람들도 국민의 대표로서 자격이 생기는 걸까?
최소한 60%는 해야 그게 투표로서의 의미가 있는거 아닐까?
앞으로는 총선이든 대선이든 지자체 선거든 투표율이 60%가 안 넘는 지역은 지역 대표 없애는걸로 하면 어떨까?
이렇게 투표율이 저조하니 결국은 투표에서 국민들을 설득 하기 보단 그냥 한철 당원 모집하고 세력 많이 모아서 표를 만들면 당선되 버리는 아사리판이 되 버린다.
정책이 실종 되고 멱살잡이를 하고 말도 안돼는 정책들을 뻔뻔스럽게 늘어 놓는걸 볼때마다 나름대로 똑똑하고 많이 배운 사람들이 저지랄 하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때마다 세력으로 당선 되어본 사람들이 투표율을 떨어트리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건가 하는 의심이 든다.
왜 이렇게 투표율이 저조할까?
그런데 이런 저조한 투표율 속에서 뽑힌 사람들도 국민의 대표로서 자격이 생기는 걸까?
최소한 60%는 해야 그게 투표로서의 의미가 있는거 아닐까?
앞으로는 총선이든 대선이든 지자체 선거든 투표율이 60%가 안 넘는 지역은 지역 대표 없애는걸로 하면 어떨까?
이렇게 투표율이 저조하니 결국은 투표에서 국민들을 설득 하기 보단 그냥 한철 당원 모집하고 세력 많이 모아서 표를 만들면 당선되 버리는 아사리판이 되 버린다.
정책이 실종 되고 멱살잡이를 하고 말도 안돼는 정책들을 뻔뻔스럽게 늘어 놓는걸 볼때마다 나름대로 똑똑하고 많이 배운 사람들이 저지랄 하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때마다 세력으로 당선 되어본 사람들이 투표율을 떨어트리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건가 하는 의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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