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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하다2019.01.13 22:10

도심에서 사람을 찌르고 경찰과 대치한다. 칼을 버리라는 경찰의 명령에 전혀 게의치 읺는다.

오히려 경찰이 범인의 기세에 눌려 주춤거리며 테이저건을 쏘지만 별 소용이 없다. 그리고 범인은 결국 도주했다

칼을 겨누는 자도 국민이고 보호 해야 하나? 그래서 공권력이 가진 무력을 사용할 수 없나?

저렇게 도밍간 범인이 무고한 시민을 헤치지 말란 법이 있나? 궁지에 몰려 인질극이라도 벌인다면 또 어떻게 될까?

저런 상황에서 발포하지 못하면 오히려 징계를 내려야 할 상황 아닌가?

이런 상황에서 경찰은 당연히 발포할 수 있어야 하고 발포해야한다. 그러라고 주는 공권력아닌가?


예전 어느 영화에서 형사들이 칼은 나눠 먹으면 산다느니 총은 도망치는 범인에게 던저 맞추라고 주는 것이라느니 하는 이야기는 이제 더는 듣고 싶지 않다



Posted by 초하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