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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타악공연 위락

초하류 2009. 12. 2. 13:27


신입생 환영회때 터보의 노래에 맞춰서 정말 멋진 각기를 추던 신입생 만화같이 커다란 눈에 찰랑거리는 머리결을 한 요즘말로 꽃미남과의 녀석은 신입생환영회때 모습과는 달리 풍물패에 들어가더니 북을 잡았다.

그리고 그때 잡은 북채를 아직 놓지 않고 있다.

대구에서 하는 무료공연 시간들 있으면 한번 가서 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