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무쇠소녀단 시즌2를 감동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리여리한 여배우들이 권투를 배우고 실제 시합에 나기는 내용입니다

너무 감동적이더군요. 굳이 뭘 웃기려고 감동을 주려고 하지 않아도 진지하게 훈련하고 시합에 임하는 모습 그 다큐 같은 모습이 너무 김동적이더라고요
지난주에 시청이 끝나고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VR로 3분 3회전 경기를 한게임 했습니다.

땀이 비 오듯 하고 온몸이 결리더군요
그런데 이번 주에 다시 한번 VR로 경기를 했더니 다음날 몸이 결리던 게 사라졌습니다
지난주 결리던 그 근육들이 뭔가 대비를 했나 봅니다
힘들게 뭔가를 하고 나면 그 힘듦에 대한 대가가 따라옵니다.
그래서 다들 그렇게 열심히 운동들을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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