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는 말이 없다. 데이터는 그저 사실을 말할뿐이다
이 데이터를 두고 AI로 인해 20대를 고용하지 않고 3~40대를 더 채용한다고 해석하는게 맞을까?
과연 20대들 보다 3~40대들이 AI시대에 더 적합할까? 적합하다면 얼마나 적합하며 그 적합한 정도는 얼마나 유지될 수 있는것일까
내가 보기엔 그저 인간이 노동에서 급격히 배제되고 있다는 신호처럼 보인다
이제 인간이 노동시장에서 필요성이 줄어 드니 새롭게 일을 가르칠 필요도 없고 그저 지금껏 훈련된 3~40대를 적당히 쓰면서 다가올 AGI시대를 대비하고 있는거 아닐까?
인간의 끝없는 욕망에 기대어 유지되어온 자본주의는 처음부터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한계가 있을수 밖에 없다
그 한계가 언제인지 어디까지 인지 알 수 없을뿐
인간도 자본주의도 쓸모가 다하고 있는 21세기다
'주장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포티 혐오? (0) | 2025.10.25 |
|---|---|
| 우리 국민을 너무 잘아는 국힘당 (0) | 2025.07.22 |
| 친할수록 서로 욕하는 문화 (1) | 2025.06.25 |
| 국힘의 미래 (0) | 2025.06.08 |
| 대구는 스스로 고립을 자처 하는가? (0) | 2025.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