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잡담

리센느 화이팅

초하류 2026. 7. 6. 00:19



리센느의 원이양을 첨 본건 나의 연수 아저씨였구요~ 연수 컨텐츠를 재미있게 보다가 갸루는 뭐지 했는데 거제도를 미나미와 같이 가서 찍은 컨텐츠로 본격 입덕했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mD5V1xmMReY?si=UNxULQOtJB57wmnm


보고 있으면 원이의 눈빛에 여러가지 감정이 담겨 있어 보입니다

당차기도 하면서 갑자기 밀어 닥치는 인기가 조금 어색하기도 하면서~ 이 말해도 되나 눈치도 보다가

상처 잘 받고 조금만 북받치면 눈물을 참지 못하는  발랄한 청춘이 어렵게 성공해 나가고 인기를 얻는게 보기 좋았습니다

그런데 경상도 사투리라는게~ 저도 대구에서 나고 자라 대학까지 졸업하고 지금은 서울 살지만~ 요즘 젊은 친구들이 대구나 거제 산다고 원이양이 유튜브에서 하는것처럼 단어도 억양도 막 강하게 쓰진 않거든요~

아마 원이양도 그랬을꺼에요~

대구 내려가서 조카들 봐도 그렇고 대구 시내 나가면 사람들이 예전처럼 타지역 사람들 들으면 알아 듣기 힘든 그런 사투리는 잘 없거든요

유튜브 방송이고 폭발적으로 잘되고 해서 조금씩 무리하게 힘을 주고 제가 듣기엔 조금 거슬리는 부분이 있었지만 문제 삼을만 하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인기가 커지니까 결국 잡음이 나네요~

회사에서도 지금까지 어렵게 키웠고 앞으로도 포텐셜이 많이 남은 팀이니까 슬기롭게 잘 헤쳐 나갈꺼라 믿습니다.


정치인들은 이진숙 같은 사람들이나 좀 어떻게 처리해 주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