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멋진 월드컵 경기 내 평생 가장 작은 화면으로 숨죽이며 본 영국과 아르헨티나의 4강전치열했던 전반이 끝나고 후반 선제골을 넣은 영국 하지만 후반 10분 이른 시간부터 한골을 지키기 위해 5백으로 내려 앉은 영국을 날카롭게 파고든 아르헨티나라고 쓰고 메시라고 읽어야할 두개의 센터링이 아르헨티나를 결승으로 보냈습니다메시는 진짜 축신이었습니다 각종 사용기 감상기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