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지금 정치권에 딱 해주고 싶은 이야기

초하류 2007. 3. 21. 11:12
"내가 보기엔 자네가 그들의 기분에 무관심한 것 같은데. 주위에 무관심한 자들이 보통 주위가 자신을 이해 한다고 믿지"

이형도 - 눈물을 마시는 새 땅의 울음 중 레콘 수로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