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잡담

서태지와 이지아

초하류 2014. 8. 14. 10:53
앞으로도 이전에도 없을 고금중외 공전절후의 스캔들

하지만 그 스캔들은 bbk를 덮었고 다시 박근혜대통령의 7시간으로 이목이 집중될 시기에 이지아가 출연한 토크쇼로 이슈를 만들었습니다.

방송후 서태지를 비난하는 여론이 강한것 같습니다.

16살의 소녀팬과 슈퍼스타라는 이미지가 이지아에게 뭔가 피해자, 약자라는 이미지를 연상하게 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이지아는 그 언니가 그당시 슈퍼스타인 서태지와 직접 만날수 있고 자기 여동생을 소개 시켜줄만큼 평범하지만은 않았고 이후 결혼에서도 그 언니가 증인을 설만큼 가족들의 동의하에 진행한 결혼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서태지와 이지아 사이의 일들이 화재가 된것은 두번다 이지아의 적극적인 액션(재산분할 청구소송, 토크쇼 출연)때문입니다.

재력가집안의 딸과 스타 사이의 관계는 우리가 생각한덧 처럼 단순하지만은 않다고 생각됩니다

누가 피해자인지는 두사람만 알겠죠.

어쨋거나 두번다 정권에 심각한 문제가 있을때 화제가 된다는 사실이 서글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