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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분방한 성상담사인 어머니와 살고 비실비실해 보이는 아싸 남학생이 날라리 불우한 가정환경에도 불구하고 보기보단 똑똑하지만 성격은 시니컬한 여주와 함께 학생들에게 유료로 성상담을 해준다는 이야기


일반적인 학원 성장물의 클리쉐를 전형적으로 따르지만 성이라는 소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수위가 꽤 높다. 


나이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기억할만한 추억의 미드 캐빈은 12살(원제 : The Wonder Years)의 19금판이라고 보면 될꺼 같다.


그리 무겁지도 지나치게 가볍지도 않은 술술 넘어가는 대중적인 드라마


한 편에 50분 정도로 현재 시즌1 8편 구성으로 등록되어 있다.

Posted by 초하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