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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미남 쭉빵미녀 멋진무기 옆에차고

위스키는 십팔년산 스파이는 폼나는데


짝퉁시계 옆에차고 조국운명 목에걸고

우격다짐 악에깡에 간첩질은 목이맨다


회전의자 본사정치 현장상황 난몰라요

다된밥에 뭘넣던지 이것부터 까라면까


목숨걸든 직을걸든 권력이건 조국이건

큰그림속 개인들은 아둥바둥 애가타네


투탑주연 불꽃연기 브로맨스 눈물겹고

어즈버라 조국통일 후진십년 기가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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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하류
초하류's Story2018.08.18 22:24

주말 오랜만에 나혼자만의 시간 아이도 없고 마눌님도 없고. 아무런 의미가 없는 눈앞의 모습을 아무런 의미도 없이 그리며 금같은 시간을 낭비한다

귀한것을 낭비하는것은 언제나 짜릿한 쾌감이 있다,

Posted by 초하류
초하류's Story2018.08.16 16:45

취미로 읽는 물리학 책의 네이티브 언어는 수학이었다. 하지만 나는 그 이름도 찬란한 수포자. 중학교때 까지는 그럭저럭 따라가던 수학은 고등학교에 진학하자 갑자기 내게서 급속도로  멀어졌다. 


중학교때까지는 고정된 몇개의 타겟을 맞추기만하면 되었던 수학의 정답들이 갑자기 시간이라는 변수를 타고 n이라는 정해지지 않은 극한을 향해 마구 발산하며 움직이기 시작했고 나는 타겟을 맞추는걸 포기 했었다. 


내게 수학은 거기까지 였다.


학교 끝나고는 별다른 학교 공부를 하지 않은 탓도 있지만 고등학교의 수학은 확실히 이전의 수학들과 수준이 달랐다.


그렇게 고등학고 이후로 내 인생에서 수학에게 덕볼일은 완벽하게 사라져 버렸다. 


얼마전 과학하고 앉아있네라는 팟케스트에서 수학이 출몰하는 저녁이라는 제목으로 옥스포드의 수학 교수이신 김민형 교수님의 강연이 있었다.


강연의 끝에 질문을 받는 시간이 있어 떨리는 마음으로 질문지에 적었다.


"수식을 풀어서 이해 하는 것과 수식에 대한 설명을 들어 이해 하는 것의 차이를 정량화 할 수 있을까요"


사회자이신 파토님은 내 질문을 뽑아서 질문을 해주셨다. 그에 대한 대답은


말로 들어서 이해 한다면 그것으로 족하다. 하지만 풀어 볼 필요는 있다. 정도였다.


한편으로 안도하였지만 한편으론 아쉬웠다. 고등학교때 수학을 좀 더 열심히 공부했다면 저 수식들을 좀 더 깊이 이해 할 수 있을까? 


이럴줄 알았으면 수학시간에 안자고 수업 좀 들을것을.. 인생을 살면서 수없이 많이 쌓아온 후회에 한가지쯤 더한다고 큰일이 나진 않겠지만 마음이 쓸쓸해 지는 것은 어쩔수 없다.

Posted by 초하류
초하류's Story2018.08.13 09:49

오랜만에 칼퇴후에 영화를 하나 보고 집으로 돌아 가는 길 스마트폰을 꺼내 자주 가는 커뮤니티에 접속했습니다. 대문에 추천을 많이 받아 걸린글을 훑어 보는데 RH- A형을 급구 한다는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조산 신생아인데 혈액이 모자라 수술을 못하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딱한 사정에 전화를 걸어 아직 헌혈이 필요하냐고 하니 지금은 헌혈 기관들이 다 문을 닫았기 때문에 헌혈 하려면 병원에 와야 한다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집으로 가던 발걸음을 돌려 병원으로 향했는데 막상 가서 다시 전화를 하니 오늘은 헌혈을 할 수가 없다며 내일 방문해 달라고 안내 했었는데 잘못 이해하신것 같다는 사무적인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아마 너무 급박한 상황으로 이해한 제가 잘못 알아 들은것이겠죠.


혹시 늦으면 어쩌나 걱정했던 터라 게시글에 적힌것 처럼 다급한 상황이 아닌것은 다행스러운 일이었지만 솔직히 짜증은 좀 나더라구요. 본의 아니게 Rh- 라는 특이한 혈액형을 타고나서(동양인은 1% 미만으로 RF- 혈액형을 가지고 태어 난다고 합니다.) 다급한 헌혈 요청 전화를 받고 좀 떨어진 병원에 직접 찾아가 헌혈을 한 경험도 꽤 있습니다.


우주 탄생의 비밀을 캐낸다며 20키로가 넘는 강입자 가속기를 만들고 태양계를 탐사하는 발사체를 수없이 날리는 21세기에도 혈액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그래서 평상시 헌혈을 통해 비축했다가 필요한 상황에 사용하게 됩니다. 그런데 RH- 혈액형은 우리나라에는 희귀한 혈액형이기 때문에 다급한 상황에서 피가 모자랄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나마 요즘은 좀 나아졌지만 큰일을 당한 가족들의 눈에는 시스템이 못믿어워 보이기 때문에 직접 행동에 나서는 경우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SNS로 정보를 유통하고 있는 IT 강국 대한민국에서 이런 종류의 게시글은 사람들의 높은 관심고 참여로 빠른 속도로 전파됩니다.


특이한 혈액형이기도 하고 또 가족이라 하더라도 혈액이 필요한 상황에 닥처서야 갑작스레 Rh- 라는걸 아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런 요청글을 적을땐 경황이 없을 수 있습니다. 대체로 병원의 시스템을 믿는 것이 가장 편리하겠지만 답답한 마음에 게시글을 작성해서 사람들의 도움을 요청하신다면 주의해야 할 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그럼 하나씩 한번 살펴 볼까요?


첫번째 도움이 되는 게시판은 따로 있습니다.


Rh-라는 혈액형은 흔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그냥 아무 게시판에나 SNS에 게시를 올린다고 해서 도움이 될 가능성은 매우 적습니다. 


그럼 어디에다 도움을 청해야 할까요? 대표적으로는 대한적십자사 Rh- 봉사회전국혐의회(http://www.rh.or.kr/)가 있습니다. 이곳에는 Rh- 혈액형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고 지역 봉사회도 조직되어 있습니다. 네이버의  Rh- 아주 특별한 사람들(https://cafe.naver.com/rhtype)이라는 까페도 있습니다. 만삼천명이 넘는 회원이 가입되어 있고 지역별로 친목 모임도 운영될 정도로 꽤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이런 특화된 게시판에 한번 게시 올리는것이 일반 게시판 100군데에 게시물을 올리는것 보다 훨씬 도움이 됩니다.


두번째 도움을 요청하는 시기를 꼭 명기하세요


도움을 요청하는 게시물을 쓰는 지금 싯점의 날짜를 꼭 명기 하세요


물론 지역과 병원명을 명기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날짜를 적어 넣는것도 이 두가지 만큼 중요합니다. 


지금 올리는 게시물은 많건 적건 넷상에 펌질을 당해서 퍼져 나갈것 입니다. 그리고 그 펌질이 몇번 반복되다 보면 시간이 많이 지난 1년 후에 5년 후에 당신은 갑자기 헌혈을 하고 싶다는 생뚱 맞은 전화를 받게 될지도 모릅니다.


다행이 혈액이 필요했던 그 분이 건강을 되찾았다면 조금 번거로운 일로 그칠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 심적으로 고통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처음 글을 올리신 분이 경황이 없어서 날짜를 명기하지 못했다면 그 글을 펌질 하는 사람이라도 최초 펀 날짜를 덧붙이는것이 좋을것입니다.


세번째 헌혈이 필요한 상황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글을 적을때는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해야 한다는 마음에 상황을 부풀리기 쉽습니다. 꼭 그런 마음이 없다고 하더라도 친지의 눈으로는 실제 상황 보다 더 급박해 보일 수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실제 상황과 게시물이 괴리가 있으면 도움을 주기 위해 달려올 분들에게 의도치 않게 피해가 갈 수 있습니다. 허겁지겁 택시를 타고 헌혈하러 달려왔는데 1~2시간 기다려야 한다거나 이미 혈액수급이 되어 있어 필요 없다고 한다면 서로에게 불편한 상황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Rh-라는 혈액형은 물론 질병도 무엇도 아닙니다. 다만 혈액이 필요한 시기에 다른 사람들 보다 불편하고 요즘 유행하는 혈액형으로 분류되는 몇가지 항목에서 자기 자리를 찾을수 없다는 불편이 있는 정도 입니다.


그런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평소에 자신의 혈액형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 놓는것이 중요합니다. 


정작 혈액이 필요한 싯점에서 자신이나 주변 사람들이 당황하지 않게 말이죠


우리나라는 급격한 고령화로 현혈에 참여할 수 있는 젊은 사람들이 적어서 수혈량이 모자란다고 합니다. 의약품을 만드는대 필요한 혈액은 수입이 가능하지만 수혈용 피는 100% 국내 헌혈에 의지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구요. 하루 정도 자신의 건강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현혈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요즘은 헌혈 하는 동안 인터넷도 할 수 있고 증정품도 다양해졌거든요 - 결론이 좀 쌩뚱맞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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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하류


오랜만에 시사회라 기대만땅 극장도착


저녁먹고 극장입장 기대만땅 영화시작


 


숲세권속 아파트에 새벽두시 살인사건


살인자와 눈마주친 사층사는 셀러리맨


 


은폐엄폐 실패하고 신고조차 실패하니


노심초사 두려운맘 구절양장 애끓는데


 


살인자도 무섭지만 아파트값 더무섭다


인서울에 삼십평대 새아파트 꼴랑사억


 


전하고픈 메세지는 누가봐도 분명하고


장면마다 서스팬스 손에땀을 쥐게하나


 


사건에서 사건연결 왜저러나 고구마라


남녀주연 열연으로 다막기는 어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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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하류
독서후기2018.08.09 13:20



유시민 작가의 신작 역사의 역사

동서양의 헤로도토스의 역사 부터 사기, 마르크스, 신채호, 가장 최근 핫한 유발하라리의 호모데우스까지 역사를 서술한 책을 선별하여 중요한 부분을 발최하거나 요약해서 흐름을 짚어 주는 책


거꾸로 읽는 세계사와 비슷한 형식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읽히는 맛이나 재미라는 측면에서는 거꾸로 읽는 세계사보다 조금 못한 느낌이다.


핵심을 잘 정리해서 정보량은 풍부하지만 뭔가 유시민 작가 특유의 매끄럽게 술술 읽히는 문장의 맛이 약하다. 마치 공부 잘하는 친구의 노트를 보는것 같은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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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하류
주장하다2018.08.08 18:40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이라는 단체에서 “문 대통령 기무사 계엄령 문건 수사지시는 헌법과 법률 위반”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 http://m.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8844 )




성명서 요지는 제목 그대로 문재인 대통령이 기무사 계엄령 문건 수사 지시가 불법이라는 내용으로 이런 저런 법률적 근거를 들고 있다.


마치 사건을 수임한 변호사가 법률대리인으로 법정에서 기무사를 변론하는 느낌이다. 지금까지 밝혀진 기무사의 계엄령 계획은 그 내용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내란죄에 해당하는 중죄다. 그리고 이런 중죄에 대해 변호 하는 방법은 그 일을 하지 않았다라던지 실제로 실행 할 수 없었다 정도일텐데 수사 자체에 대해 헌법과 법률을 들먹이면 불법을 운운하고 있다.


어떻게 이런 주장이 가능할까. 이 사람들은 지금의 정권이 다음 정권을 창출할 수 없을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아닐까? 몇년후면 다시 자신들이 정당해 지는 세상이 올테니 저런 주장을 할 수 있는것 아닐까?


수많은 국민들이 박근혜 정부를 촛불로 심판했다. 가장 민주적인 방식의 혁명으로 기록될 역사적 사건이었다. 그리고 그런 촛불 정신을 계승하는 것이 이번 정부이고 국민들은 엄청난 지지율로 이번 정권의 적패창산을 응원하고 있다. 하지만 5년 단임제하에서 한번의 집권으로 그동안 쌓인 적패를 모두 정상화 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천재일우의 기회로 찾아온 종전협정과 남북의 항구적인 평화정착을 위해서라도 더 늦기 전에 사회적 양극화를 되돌려 복지국가로 나아가기 위해서라도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더민주 내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파열음들, 더러 외부에서 조장하고, 더러 방심한 마음에 젖어 자신의 밥그릇을 챙기기 위한 알력다툼으로 벌어지고 있는 이런 파열음들을 빠른 시간에 봉합해야 한다.


적패 세력들이 더 이상 기회를 넘보지 못하도록 거기에 동조하는 세력들이 다시 한번 자신들이 활계치는 날에 배팅하지 못하도록 우리 스스로 내부를 다잡을 필요가 있다. 


Posted by 초하류



하루마다 백만관객 흥행가도 전력질주

전편보다 낫다하니 기대치도 올라갔네


영화시작 하자마자 우당탕탕 치고받고

전편에서 울고짜던 원귀녀석 뺀질뺀질


스토리는 투트랙에 이리저리 얽은반전

개그뿌려 씨지넣고 감동조려 덕었으나


익힐대는 설익었고 맛들대는 겉절이라

신파한길 쫒아갔던 전편보다 못하구나


덱스터는 폿폴리오 아직까지 모자라나

렙터받고 티라노에 쥬라식팍 에바쎄바


조왕빼고 측신빼고 성주홀로 나빌라니

닭백숙에 마늘뺀듯 치킨주고 맥주뺀듯 


흥행으론 잘나가도 영화로선 그냥저냥

원작만화 정주행이 내맘달래 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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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하류
주장하다2018.08.07 10:52



저는 아무리 어마무시한 경우에라도 친인척간에 그런 쌍욕을 입에 담는 정치인은 대선 주자로 언급 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이미지를 세탁하기 위해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 하는 정치인을 지지할 수는 없습니다.


 


전체 정치인을 지금 이재명이 비난 받는 포인트로 줄을 세우면 이재명이 중간보다는 높을것 같고 그래서 지금 이재명에게 집중되는 비난은 좀 정상적이지 않아 보입니다.


 


제가 이재명을 싫어하는 것과 별개로 지지하는 사람이 있는 것은 괜찮지만 지지를 강요받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재명은 절대악이 상정되어 있는 험한 판에 가장 힘을 발휘하는 캐릭터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이명박이나 박근혜같은 강력한 빌런이 존재할때 강해지며 지난 대선에서 보여준 지지율이 최대치라고 생각됩니다.그런데 지난 대선에서도 더민주의 경선주자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다음 대선을 위한 경선에서 더민주 대선주자가 되는 것은 불가능 할꺼 같습니다.

Posted by 초하류
낙서장2018.08.07 10:17

<오늘(2018.08.27) '김어준 생각' 전문>




안녕하세요, 김어준 입니다. 지난 주말 광화문 광장에선, 다시 한번 "불법 촬영, 편파 수사 규탄" 제하의 여성들 시위가 있었습니다.


여성이 피해자가 되는 몰카에 대한 현재 처벌 규정이 가볍다는 지적과 여경을 더 확충해야 한다는 주장에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경찰 채용시 여남 비율을 9:1 로 보장하라는 요구는 현실적이진 않지만,  주장의 선명성을 위한 강조법..정도로 이해 합니다.


그리고 기존의 어떤 여성 운동보다 젊고, 실행력도 강한 이 집회에서 여성 운동의 미래를 읽어내는 희망도 이해가 갑니다.


만 여명 남짓한 참가 인원을 7만 명이라고 소개해주고 가능하면 집회에 긍정적인 면에 집중해 주는 접근도, 그런 맥락에서 다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그러면 그럴수록 이 집회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일부 커뮤니티의 속성은 제대로 드러내야 하는 거죠!


그 일부 커뮤니티 회원들은 집회에서, "자이루"라고 인사하는데.... 여기서 "자"는 "자매님"이라고 기사들을 쓰고 있지만.... 아닙니다~!  '자'는 남성의 성기를 뜻하죠.


그들에게 김구, 안중근, 노무현, 문재인은 한남충이지만, 박정희는 우리를 잘 먹고, 잘 살게 해줘서 한남충이 아니죠.


그렇게 주장합니다.


이걸 숨겨 줘서 될 일이 아니다.


김어준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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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 입에 달다고 설탕을 퍼먹다 보면 이가 썩어서 결국 건강은 돌이킬 수가 없다.

Posted by 초하류